오늘 오후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놀랐는데요. 게다가 함께 헬기를 타고 있었던 탑승자 9명도 전원 사망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이 사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 사고
현지시간으로 19일 오후, 라이시 대통령은 아제르바이잔을 방문하고 이란으로 귀국하는 과정에서 탑승했던 헬기와 함께 갑작스럽게 실종이 되었습니다.
동행자들과 헬기를 총 3대를 나누어 탑승하였는데, 돌아오는 과정에서 안개와 폭우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헬기 두대는 목적지인 이란 타브리즈에 무사히 도착했지만, 라이시 대통령과 외무장관이 탑승했던 헬기는 디즈마르 산악지대에서 연력이 끊겼습니다.
좋지 않은 날씨와 짙은 안개 때문에 헬기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라이시 대통령과 외무장관이 사망하였다는 소식을 로이터 통신이 보도하였습니다.
헬기의 잔해로 추정되는 물질을 튀르케예 드론이 발견하였고, 이란 구조팀이 급하게 현장에 파견되어, 그들의 사망 사실을 확인한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발생 지점은 아제르바이잔 국경에서 약 30km 떨어진 이란의 타빌 마을 근처인것으로 파악 되었습니다.
2. 사고 발생 원인은?
사고 발생 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현재로써는 헬기가 산악지대를 통과하면서 비행하던 중, 악천후를 만난 것이 가장 유력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또한 헬기 자체의 기계적인 결함도 무시할 수 없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오늘은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 사고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너무 갑작스럽게 이란 대통령이 사망하여 음모론이라던지, 중동 정세에 대해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 데요! 하루 빨리 이 사고의 원인이 밝혀지기를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