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기후동행카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기후동행카드는 시행 약 7일만에 누적 판매량 30만장을 넘은 걸로 알려져있는데요. 지금부터 이렇게 핫한 기후동행카드의 신청방법과 이용법, 경기도 가능여부에 대한 정보를 총정리 해드리겠습니다!
기후동행카드란?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에서 탄소배출을 감소시키고,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목표로 지난 1월 27일부터 시범 시행중인 “대중교통 통합 정기권” 서비스 입니다. 1회 요금 충전으로 30일간 서울 버스, 지하철, 마을 버스, 따릉이를 모두 제한 없이 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카드 가격으로는 월에 62000원, 따릉이를 포함할 시 65000원입니다.
기후동행카드 신청방법
기후동행카드의 종류는 2가지로, 앱을 다운받아서 사용하는 모바일 카드와 실물카드로 나누어집니다.
- 모바일카드
(1) 앱 스토어에서 “모바일 티머니” 다운로드하기
(2) 회원가입
(3) 기후동행카드 발급 및 충전
<참고사항> 결제수단은 현재 계좌이체만 가능함( 빠른시일내로 신용, 체크카드 등 확대 예정임)
기후동행카드 이용방법
기후동행카드는 사용일로 부터 30일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대중교통에서는 NFC모드를 활성화 한 다음, 카드를 태그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따릉이의 경우 ‘티머니 go 앱’을 다운받은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기후동행카드 경기도 가능여부?
마지막으로 서울과 가까이에 있는 경기도 및 인천은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현재로써는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에 한해서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서울외 지역에서는 기후동행 카드 사용이 불가합니다.
다만 서울시를 통과하여 경기도로 가는 경우, 카드를 이용해 승하차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서비스범위가 나와있는 홈페이지 주소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